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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07-11
  • 작성자최고관리자
  • 조회수130

"저품질 취급 안한다" 원칙… 충전재공급시장 30% 점유

"저품질 취급 안한다" 원칙… 충전재공급시장 30% 점유

 

[2019 친환경 경영대상 | 의류/섬유/다운 부문] 신주원DIVO(디보다운)

 

국내 충전재 브랜드, '신주원DIVO(디보다운)'의 행보가 눈에 띈다. 신주원은 올해 국내 패션 업계에 '디보다운(DI VO)'를 1500톤가량 공급했다. 이는 국내 충전재 공급 시장 점유율 25~30%에 달하는 수치다.

가격보다 품질을 높이는 데 주력한 결과다. 철저한 원산지 관리는 물론이고 낮은 품질의 저가 제품은 취급하지 않는 경영원칙은 업계에서도 유명하다. 신주원은 회사 내에 실험실과 품질연구소를 설치해 자체 검수시스템을 갖췄으며, 실시간 모니터링과 철저한 사후 관리로 고객에게 꾸준한 신뢰를 쌓고 있다. 

이 밖에도 신주원은 ISO 14001(환경경영시스템) 인증을 받아 기업의 환경친화 여부를 입증하고 기업의 환경보호에 대한 책임을 다하고 있다. 


더불어 중국과 대만 생산공장에도 'OEKO-TEX' 및 '블루사인(blue sign)', '리사이클 인증 [GRS (Global Recycled Standard)]', '동물복지 인증(Non live- Plucking Certificate)' 등 환경 관련 인증을 받아 생산라인부터 환경을 보호하고 친환경 제품에 대해 관리를 하고 있다.

 

현재 '디보다운(DIVO)'을 사용하는 기업은 삼성물산, LF, 코오롱인더스트리 등 패션 대기업을 비롯해 네파, 신성통상, 데상트코리아, 에프앤에프(디스커버리, MLB), 더네이처홀딩스, 게스코리아, 한세엠케이 등 100여개 이상의 기업들이다.

 

<출처: 조선일보D2면 / 2019.07.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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